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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957117
해당뉴스..
오씨는 더욱이 6살 짜리 아들의 시신을 폐드럼통에 넣고 휘발유를 부은 뒤 불에 태우는 '엽기 행각'을 벌여놓고도 태연히 방송 인터뷰에 응하면서 "아들을 간절히 찾고 있다"고 말하는 등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실종된 우군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자 오씨는 이후 공중파 방송 인터뷰에 응해 "누군가 아들을 데리고 있다면 따뜻한 밥이라도 잘 먹였으면 좋겠다"며 태연히 동정심을 호소하는 등 뻔뻔함을 보이기도 했다.

천벌받을꺼에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