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간단해요
갑자기 엄마가 실종되면서 엄마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내가 얼마나 못나게 굴었는지 알게되는 가족들의 이야기예요
소설의 장치가 약간 특이해서 처음에 (저는) 읽을때 조금 혼란 스러웠어요!
제가 이렇게 리뷰방에 쓰는건
파플즈 분들이 더 늦기전에 (저만.. 그럴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고 잊고 있었던 엄마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참 당연한건데 말이죠)
라는 생각에서 추천하고 싶어서 썼어요
이런 소재의 책, 영화는 많았잖아요
읽을때마다 우리 엄마한테도 잘해야지.. 생각했는데
그정도가 아니라 더 깊이 엄마를 사람으로 이해하게 되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거 같아요
글솜씨가 안좋아서 (=_=) 잘 설명을 못하겠네요 ㅠㅠ
백문이 불여일견, 꼭 읽어보세요 -_ㅜ
+
엄마를 부탁해! 라는 제목은
작가님께서 너희 엄마를 너에게 부탁한다! 라는 의미로 쓰신게 아닐까, 라고 혼자 생각했어요
네 작가님 저희엄마 이제부터 외롭지 않게 제가 잘할게요! 라고 저 혼자 생각했습니다 =_=;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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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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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카세테↑
2010-03-10 12:03:28
그런게있샤
2010-03-09 21:34:36
까렛
2010-03-10 14:51:45
하늘끝까지
2010-03-10 22:56:32
비비★
2010-03-12 06:21:50
한 번 사서 읽어보고 싶은데 돈이없ㅋ엉ㅋ그래서 못읽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노영감님
2010-09-13 11:22:10
혹시 나도 우리 엄마한테 그러진 않았을까? 하고.............
진짜 소중한 책입니다.
세노
2010-11-04 13:20:37